
가볍고 은은한 질감을 캐주얼하게 풀어내,
일상 룩으로 제격이죠.
가볍게 묶어도 형태가 살아나는 보타이가
기분 좋은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우아함과 캐주얼 사이,
보타이 셔츠」


겹쳐 입기 좋아 다양한 코디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트렌드와 스타일을 모두 고려해 완성했어요.
셋업은 따로, 또 같이 활용해 보세요.
「비율이 좋아 보이는 팬츠 & 뷔스티에」


BRAND 02
적당히 밀착되는 절묘한 핏,
와이드 리브가 포인트.
단정하게 정리된 옷깃으로
어떤 아이템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센스 있는 베이직 아이템을
사랑하는 어른을 위해 만들었어요.
일하는 여성을 오래 관찰해온
매거진 Maisol(마리솔)의 오리지널 브랜드입니다.
「라인을 자연스럽게 살리는 카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