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를 덮어 신는 바지’, 부츠컷입니다.

허벅지부터 무릎까지는 슬림 하게, 

무릎 아래로는 은은하게 퍼지는 실루엣이 특징이죠.


‘사방으로 퍼지다’라는 뜻에서 유래한 플레어는

부츠컷보다 밑단 폭이 더 넓어요.


다리가 길어 보이고 싶을 땐 부츠컷,

멋 부리고 싶은 날에는 플레어 진을 선택해 보세요.

" 태생은 같지만 다른 핏 "

boots cut

flare

fit

Guide/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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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요즘 여성 패션 커뮤니티에서 자주 등장해요.

엉덩이부터 발목까지 풍선처럼 둥글게 떨어지는

 배럴 핏입니다. 항아리가 떠오르죠? 


둥근 라인 덕분에 커브드(Curved) 핏이라고도 불려요.


통이 넓어 착용하기 편하고,

와이드 핏과 달리 밑단이 안쪽으로 말려 들어가

하체 커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줍니다.

" 항아리를 닮은 핏 "

Barrel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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