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털은 흰색으로 알고 있지만 

가까이 보면 누런빛이 감돌아요. 

채취한 그대로 니트를 짜면  대부분

아이보리·베이지 계열의 톤으로 완성되죠.

오가닉 캐시미어의 본연의 매력을

즐기고 싶다면 베이지 톤을 추천합니다.

누런 털 중에서도 속살 가까이에 난 흰 털을

따로 모아 만든 ‘화이트 캐시미어’도 있어요. 

어렵게 얻어낸 만큼 값어치가 높죠.

빛깔이 고운 화이트는 캐시미어 중에서도

고급으로 분류됩니다.

컬러의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