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와 가젤은 컬러 스펙트럼도 넓어요.
화사한 봄기운을 발끝에 머금고 싶다면
가젤 인도어 ‘더스트 핑크’를 눈여겨보세요.
쨍한 핫핑크보다는 차분한 매력으로,
룩에 세련된 한 끗 역할을 톡톡히 해냅니다.
사이즈 팁과 자세한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디스커버리 EP.01
<아디다스 슈즈 삼총사, 뭐가 다를까?> 편을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