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nchmetrics
가젤, 삼바보다 앞코가 매끄럽게 좁아지고
굽 높이는 절반가량 낮아 미니멀해요.
아디다스 스니커즈 중에서
가장 슬림한 실루엣을 자랑합니다.
원피스, 와이드 팬츠, 셋업까지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이유죠.
이미 가젤이나 삼바를 갖고 있다면,
살짝 힘을 뺀 도쿄를 선택해 보세요.
데일리룩에 가장 많이 찾게 될 거예요.
아디다스의 시그니처 3선 디테일을 차용한
날렵한 실루엣의 새로운 모델, ‘도쿄’입니다.
가젤과 삼바가 플랫 스니커즈의 원조라면,
도쿄는 최신 트렌드를 담아냈죠.
제니, 기은세, 금새록 등 셀럽들이 착용하며
주목받고 있어요.
아디다스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