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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K

유행보다 타이밍을 보는 에디터.
봄이 느껴지는 신상에 자연스럽게 손이 간다.

봄 기운에 먼저 반응한

퀸잇 에디터의 장바구니

  • Slit long vest

    Vintage plaid blazer

    Tweed dress

    Cotton ruffle collar blouse

  • 바닐라니트|울 홀가먼트 반소매 니트

    반소매 니트는 애매하다고 느끼기 쉬운데,

    사실 이런 환절기에 가장 손이 가요.

    지금은 긴소매를 받쳐 입고,

    날이 풀리면 단독으로 입기 딱 좋거든요.

  • 와이와이아이엠|루즈 롱 니트

    데님에도, 롱스커트에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아 보여요.

    랩 디자인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으로,

    입기만 해도 분위기가 살아나요.

  • 와이와이아이엠|벌룬 스커트

    풍성한 벌룬 실루엣은

    봄을 더 실감나게 해요. 

    결혼식이나 모임 있는 날에

    루즈 롱 니트와 함께 입어볼 생각이에요.

  • 심플레트로|코튼 러플 카라 블라우스

    러플과 셔링 디테일 덕분에

    힘을 주지 않아도 표정이 살아나요.

    청바지 위에 툭 걸치면 경쾌한 나들이룩이

    완성될 것 같아 기대돼요.

  • 코스에그|라운드 스트라이프 롱 슬리브 니트

    봄이 되면 자연스럽게 트렌치코트와

    스트라이프 조합을 떠올리게 돼요.

    매년 입어도 균형이 무너지지 않는,

    가장 클래식한 조합이니까요.

  • 켈리도나휴|트위드 브이 원피스

    실루엣이 깔끔해서 어떤 체형에도

    안정적으로 떨어져요.

    이너를 바꿔 입는 재미가 확실한

    브이넥 원피스라 장바구니에 담아봤어요.

  • 쎄무아듀|레이스 패널 퍼프 소매 블라우스

    단독으로도 좋고,

    안에 받쳐 입었을 때도 예쁜 블라우스예요.

    원피스나 베스트 안에서 목선과

    소매만 살아나거든요.

  • 제로스트릿|뉴 볼레로 & 슬리브리스 세트

    세트지만 각각 단품으로도

    쓰임이 분명해 보여서 골랐어요.

    출근부터 주말까지 자주 꺼내 입게 될 것 같아요.

  • 제로스트릿|플레어 데님 스커트

    앞에서 고른 니트나 블라우스랑

    가장 먼저 떠올린 조합이에요.

    데님 특유의 안정감 덕분에 상의가 조금

    로맨틱해도 부담 없이 받쳐줘요.

  • 웬스데이딜라잇|빈티지 플레드 블레이저

    꾸민 듯 안 꾸민 정도가 필요한 순간들이 있어요.

    딱 그 역할을 해줄 재킷을 찾았어요.

  • 웬위윌|슬릿 버튼 롱 베스트

    조합을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옷이 필요했어요.

    바쁜 아침에 고민할 틈 없을 때 입기 좋아 보여요.

  • 루미에반|듀얼넥 글리터 니트

    립 조직이라 몸선이 깔끔하게 보여요.

    앞뒤로 입을 수 있어서 그날 기분에 맞춰 고르기 좋아요.

확신의 취향으로 담은

에디터의 봄 신상 픽

날씨보다 먼저,

옷장에서 봄을 찾게 되는 시기예요.

무거운 옷에는 슬슬 손이 덜 가고,

가볍고 산뜻한 옷에 눈길이 머무는 순간들.

에디터 K의 장바구니엔 

지금 이 시점에 가장 입고 싶은

봄 옷들이 담겨 있었어요.

계절이 바뀌는 걸 가장 먼저

느끼게 해주는 아이템들이요.

#봄신상미리보기

#디자이너브랜드

#26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