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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패션템 & 환절기 보습·케어 아이템

확신의 취향으로 담은

퀸잇 에디터의 장바구니 속 아이템

아침저녁 공기가 달라지는 요즘,

날씨는 변덕스럽지만

옷 입는 재미는 오히려 커졌죠.

건조함을 대비하고, 레이어드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좋은 환절기.

에디터 J의 장바구니엔 그런 순간을 위한

아이템들이 담겨 있었어요.

#가을시작템

#가을무드업

#보온보습루틴

Curated

Editor J

아침저녁으로 달라지는

온도에 누구보다 예민한 에디터

가을이 오면 가장 먼저 옷장과

화장대를 정리하며 새 계절을 맞이한다.

  • 몽돌 오픈 칼라 스웨이드 하프 재킷

    코트는 이르고, 셔츠만으론 추운 날,

    가볍지만 존재감 있는 스웨이드 재킷이 딱이에요.

  • 몽돌 울 캐시미어 브이넥 니트

    적당히 파인 브이넥이라 단독으로도, 이너와 함께

    입기도 좋아요. 캐시미어가 섞여 부드럽고,

    핑크 톤이 가을 룩에 산뜻함을 더해줘요.

  • 생럭슈 피비 와인브라운 스카프

    가을만 되면 괜히 스카프에 시선이 가요.

    브라운에 와인 컬러 한 방울이 섞여 있어

    얼굴빛이 한층 화사해 보여요.

  • 스텝어라운드 캐시미어 헨리넥 루즈핏 니트

    단추가 있는 헨리넥 포인트 덕분에

    밋밋함을 덜었어요. 안에 티셔츠를 받쳐 입으면

    캐주얼하게, 재킷 안엔 단정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 몽돌 코위찬 버튼 가디건

    기본템만 입기 아쉬운 날, 꺼내입기

    좋은 가디건이에요. 살짝 도톰해서 요즘 같은

    환절기엔 아우터로도 충분해요.

  • 오니스트 트리플 콜라겐 오렌지

    평소에도 챙겨 먹지만, 건조한 계절엔

    더 자주 손이 가요. 아침 공복에 한 포면 속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 헤드스파7 파란눈 트리트먼트

    정전기가 올라오기 시작할 땐 이것부터 챙겨요.

    수분막이 모발을 감싸 머릿결이 물미역처럼 윤기 나고,

    하루 종일 차분하게 유지돼요.

  • 일리윤 울트라 리페어 로션

    종아리가 가려워지기 시작하면 이걸 꺼내요.

    금세 촉촉해지고, 다음 날까지 보습감이 이어져서

    환절기 필수 제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