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콘텐츠에 소개된 고야드 생루이 백 상품에 한 해
위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돌고 돌아 결국 이것만 들게 된다‘
고야드 생 루이 백을 메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에요.
다른 명품 백은 옷과 맞춰야 시너지가 날 것 같은데,
고야드는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거든요.
초경량, 수납력 최강!
하나도 없는 사람은 있어도,
하나만 갖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실용성과 멋을 겸비한 고야드 생 루이 백!
지금 바로 퀸잇에서 당일 퀵 배송으로 만나보세요.
GM

34
40
15
PM

28
34
15
앞서 살펴본 대로
생 루이 백은 GM과 PM, 두 가지 사이즈로 나뉩니다.
부피를 계산해 보면
GM이 PM보다 약 90.48% 더 넉넉해요.
하지만 숫자만으로는 차이가 잘 와닿지 않죠?
신장별 착용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어떤 사이즈가 잘 맞을지 쉽게 선택할 수 있을 거예요.
단, 체형이나 스타일에 따라 실제 착용 시
느낌은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
사이즈 & 핸들 길이
155cm
169cm
GM 사이즈는 150~160cm 사이에서는
다소 어정쩡해 보일 수 있어요.
160cm 중반 이상, 보통 체격이라면
살짝 크지만 이질감 없이 멜 수 있죠.
160cm 중후반대 거나,
기저귀 백·육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면
GM을 추천해요.
155cm
169cm
PM 사이즈는 키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요.
아담한 키에는 알맞고,
큰 키에도 적당한 크기로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키가 크더라도 PM은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어요.
수납력 또한 다른 명품 백에 뒤지지 않으니까요.
셔츠, 맨투맨 류

헤비 아우터 류

사이즈를 선택할 때 놓치기 쉬운 포인트가
바로 핸들의 길이예요.
PM 사이즈는 니트나 셔츠처럼 얇은 상의를
입었을 때는 어깨에 가볍게 걸칠 수 있지만,
손잡이 길이가 짧아
두꺼운 코트나 패딩 위에서는 다소 불편할 수 있어요.
반면 GM 사이즈는 핸들 높이가 긴 편이라
겨울철 두툼한 아우터 위에 걸쳐도 끄떡없습니다.
자주 입는 계절별 아우터 두께를 고려하면
사이즈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어요.
이너백 착용 전

이너백 착용 후

확실히 이너 백을 사용했을 때
실루엣이 더 예쁘죠?
퀸잇에서 생 루이 백 구매 시,
이너백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생 루이 백 하나로 어디든 갈 수 있어요
활짝 벌어지는 입구만큼
훌륭한 수납력을 자랑합니다.
기저귀 백은 물론, 맥시멀 리스트에게 사랑받는
‘보부상 백’으로 자리 잡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죠.
생 루이 백처럼 크고 수납력이 좋은 가방은
물건을 많이 넣을수록 뒤엉키기 쉬워
가방 속을 뒤적이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럴 땐 실용성을 더 해줄 이너 백은
선택이 아닌 필수!
가방 속 정리는 물론,
흐트러지기 쉬운 모양을 잡아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또한 내부 오염되는 일까지 깔끔하게 막아주죠.
GM
PM
355ml 콜라 캔
382g
GM 사이즈
350g
PM 사이즈
280g
*이너백을 제외한 실 무게
355ml 콜라 캔 보다 가벼운 가방
근력은 약해지고, 챙겨야 할 소지품은 늘어나니
점점 크고 가벼운 가방을 찾게 되죠.
생 루이 백은 초경량 고야딘 소재 덕분에
정말 편하게 맬 수 있어요.
자주 비교되는 루이비통 네버풀 백보다
무려 두 배 이상 가볍고,
콜라 한 캔보다도 가볍답니다.
수납력과 무게
내부
생 루이 백에는 입구 여닫이가 없어요.
속 시원하게 열리는 만큼 수납력은 더욱 놀랍죠.
두 사이즈 모두 내부에 별도의 섹션이나 포켓이 없어
넉넉한 공간으로 다양한 물건을 담을 수 있습니다.
GM
PM
핸들 & 파우치
숄더백이 어깨에서 흘러내려 번거로운 경험 있죠?
생 루이 백은 얇고 미끄럽지 않은
송아지 가죽 어깨끈을 사용해 사이즈만 잘 고르면
흘러내릴 걱정 없어요.
다만, 한여름 무더운 날 장시간 사용할 경우
어깨끈의 유약이 녹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퀸잇에서 구매한 고야드 생 루이 백은
유상 A/S를 지원해 드립니다.
최대 8주 이상 소요되는 본사 A/S와 달리
1~2주 내로 수선이 완료돼요.
또 다른 장점은 탈부착 되는
작은 파우치가 들어 있다는 점.
작지만 수납력이 좋아 지갑 대신 쓰기에도 유용하죠.

디테일
소재&외관
고야드 생 루이 백은 리넨·마·코튼을 섬세하게 엮은
캔버스 소재에 아카시아 나무 수액을 굳혀 만든
고무를 코팅해 완성돼요. 바로, 고야드 자체 개발
소재인 ‘고야딘(Goyardine)’입니다.
고야딘은 가죽과 달리 매우 가볍고 유연하며
방수력이 뛰어나요. 명품 백은 비를 피하는 게 가장
좋지만 고야딘은 비 오는 날 오히려 진가를 발휘하죠.
여기에 Y자를 형성화한 고야드 고유 패턴
‘고야드 쉐브론(Goyard Chevron)’을 프랑스
장인들이 한 땀 한 땀 수작업으로 그려 넣었어요.
내구성을 위해 테두리 부분엔
송아지 가죽을 사용합니다.
언박싱
더스트 백, 북릿(Booklet), 브랜드 택, 쇼핑백까지
총 4가지 구성품이 제공되며 별도의 개런티 카드는
발급되지 않으니 참고해 주세요.
퀸잇에서 판매 중인 모든 고야드 상품은
백화점에서 구매한 것과 똑같은 구성으로
만날 수 있어 믿고 선택할 수 있어요.
세련된 디자인에 탁월한 수납력까지,
그야말로 다재다능한 친구죠.
생 루이 백의 숨은 매력과 디테일을,
직접 보지 않아도 느껴질 만큼 꼼꼼히 짚어드릴게요.
명품 백을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그 가방.
프랑스 하이엔드 브랜드 고야드의 생 루이 백입니다.
결국 이 친구만 들게 될 거예요
고야드 생 루이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