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여러 겹을 더하기보다
가벼운 옷 하나로 룩을 완성하는 날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눈에 드러나는 소재의 결부터
몸을 따라 흐르는 실루엣,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만듦새가 더욱 중요해져요.
좋은 소재와 정교한 패턴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옷의 완성도를 다듬어온
백화점 브랜드라면
한결 믿음직한 선택이 될 거예요.
막바지 휴가와 출근, 크고 작은 약속이 겹치는 8월.
MUST HAVE 웰메이드 셀렉션에서
서로 다른 세 가지 장면을 위한
가볍게 입어도 태가 나는 아이템을 만나보세요.
Edited by 스타일리스트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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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T COLLECT EP.13
WELL - MADE SUMMER
가볍게 입어도 태가 나는 여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