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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재즈, 와인,
그리고 버건디
감미로운 재즈 선율이 흐르는 작은 바에 앉아
와인 한 잔을 음미할 때면,
무르익은 감정들이 찾아와 마음을 적셔요.
10월은 어느 때보다 가을의 정취가 짙어집니다.
그 농도를 닮은 버건디는,
묵직하고 고요하게 존재감을 드러내죠.
버건디의 진가를 빛내줄 차콜, 오렌지, 블루와 함께라면 올가을은 한결 더 낭만적으로 물들지 않을까요?
Edited by 에디터 S


오렌지
카멜
버건디
버건디 사파리 재킷 위에
골드 버튼 케이프 카디건을 레이어드하고,
볼륨 롱스커트를 더해보세요.
겹겹의 버건디가 만들어낸 실루엣은 우아함의 절정을 보여줄 거예요. 오렌지 토트백은 금빛 가을 햇살처럼
잔잔히 물들고, 카멜 부츠가 묵묵히 계절의 온도를
담아내며 룩을 마무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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