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live
green



©Launchmetrics/spotlight
올리브그린이 여는 가을 프롤로그
선선한 바람의 결, 짙은 자연의 내음이 새삼 낯설게
다가오는 가을의 초입. 올리브그린은 계절의 변화를
가장 선연하게 담아냅니다.
그린과 브라운 사이의 절묘한 중간 톤으로,
웜톤과 쿨톤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죠.
올리브그린과 브라운, 보랏빛, 머스터드 옐로.
깊은 숨결을 머금은 가을의 온도는 과연 몇 도쯤일까요?
Edited by 에디터 S


올리브
브라운
블랙
크림
올리브그린 체크 팬츠는 초가을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고요히 담아냅니다. 크림 셔츠 위에
겹쳐 입은 브라운 뷔스티에는 차분한 분위기를 더해
감각적인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요. 셔츠의 소매를
가볍게 걷고 느긋하게 거닐다 보면, 어느새 부드러운
가을 햇살이 손끝에 살포시 내려앉을 거예요.







코디 따라 해보기


실버
퍼플
블랙
다크 올리브
성숙한 색들 사이로, 유려한 퍼플 프릴 블라우스와 찬란한 실버 시퀸 스커트는 가을의 시작을 활기로 가득 채워요. 중성적인 매력의 다크 올리브그린
워크 재킷으로 균형을 잡고, 화려한 컬러 대비로
도회적인 무드를 즐겨보세요. 가을은요, 때로는
시네마틱 하게 휘날리고 마음껏 반짝여도 좋아요.








코디 따라 해보기


민트
머스터드
블루
옐로 올리브
올리브그린 블레이저와 머스터드 옐로 셔츠 코디는 그윽한 인상을 선사해요. 맑은 가을 하늘을 닮은
민트 토트백과 블루데님 팬츠를 매치하면,
차분하고 푸른 기가 감도는 쿨톤 피부와도
조화를 이루죠. 핑크 스웨이드 스니커즈와
골드 귀걸이로 톡톡 튀는 포인트를 더해,
리듬감 있는 가을의 선율을 연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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