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ve

green

©Launchmetrics/spotlight

올리브그린이 여는 가을 프롤로그

선선한 바람의 결, 짙은 자연의 내음이 새삼 낯설게

다가오는 가을의 초입. 올리브그린은 계절의 변화를

가장 선연하게 담아냅니다.

그린과 브라운 사이의 절묘한 중간 톤으로, 

웜톤과 쿨톤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죠.


올리브그린과 브라운, 보랏빛, 머스터드 옐로.

깊은 숨결을 머금은 가을의 온도는 과연 몇 도쯤일까요?


Edited by 에디터 S

올리브

브라운

블랙

크림

올리브그린 체크 팬츠는 초가을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고요히 담아냅니다. 크림 셔츠 위에

겹쳐 입은 브라운 뷔스티에는 차분한 분위기를 더해

감각적인 코디를 연출할 수 있어요. 셔츠의 소매를

가볍게 걷고 느긋하게 거닐다 보면, 어느새 부드러운

가을 햇살이 손끝에 살포시 내려앉을 거예요.

코디 따라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