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럭셔리’를 사랑했다면
이번 시즌의 변화가 흥미롭게 느껴질 거예요.
26SS는 절제된 미니멀을 지나 여유롭고
깊이 있는 부르주아 미학이 강화되었어요.
셀린은 파리지엔느 감성과 스포츠 웨어를 결합해
클래식을 새롭게 정의했고, 샤넬과 토리버치도
베이지·아이보리·그레이 계열의 뉴트럴 컬러를
벗어나 블루·세이지 그린·레드같은
선명한 컬러로 럭셔리룩을 완성했습니다.
체크·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신선함을 주기도 했죠.
이미 갖고 있는 클래식 아이템만으로도
이번 시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어요.



실전 코디 TIP
Level 1. 입문
재킷이나 셔츠에 브로치로 포인트 주기
Level 3. 고급
구조적인 투피스에 골드 주얼리, 혹은
레드·블루 컬러 백으로 마무리
Level 2. 응용
여유 있는 테일러드 셋업에
부드러운 컬러 니트를 숄처럼 걸치기
상류 사회 (High Soc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