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를 자유로이 섞어 쓰는 흐름이 이어지는 26SS,

예상 밖 조합과 다양한 컬러가 공존하는 가운데

부드러운 파스텔 톤이 특히 두드러집니다.


‘젤리 민트’는 초록과 블루 사이의 은은한 색감으로,
트렌드의 중심에 놓인 톤이에요. 흰 기가 섞인
더스티 민트, 페일 핑크와 라일락처럼 채도를
낮춘 컬러가 더해지며, 전체적으로 눈에 편안한
레이어링이 강조됩니다. 


샤넬은 반짝이는 민트 트위드 셋업이, 

디올과 끌로에는 파스텔 톤 하의가 주연으로
등장했습니다. 미우미우와 프라다는 민트와 함께 핑크,
옐로 등 파스텔컬러 조합을 선보였죠.


뉴트럴보다 생동감 있으면서도 부담 없는 파스텔로,
여름을 시작해 보세요.

파스텔 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