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을 대표하는 뷰티 트렌드 중 하나는
단연 ‘클린 스킨’이에요. K-뷰티가 각광받으면서
속부터 은은하게 빛나는 피부가 주목받고 있어요.
민낯처럼 말간 피부에 광대와 이마 옆선에
하이라이터로 포인트를 주어 광채 피부를 연출해요.
윤광이 도는 자연스러운 피부


Georges Hobeika





Jean Paul Gaultier
Fendi
glowy Skin
Luminous Highlighter |
Final Glowy Touch
· 광대·관자놀이·콧등처럼 빛이 닿는 부위에
하이라이터를 더해줘요.
· 기미 부위에 피치·살몬 계열 코렉터를 얇게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퍼프로 톡톡 두드려 커버해요.
Beauty Tip
올가을, 쿨한 블루 그레이 아이가 트렌드로 떠올랐어요.
블루, 그레이 컬러 계열 아이섀도를 눈썹 아래까지
과감하게 펴 바른 스타일이 대거 포착됐죠.
속눈썹 라인에 스모키하게 번지듯 연출해 눈매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해보세요.
안개처럼 은은한 눈매
· 챠콜·그레이 컬러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로
쿨톤을 맞춰 주세요.
· 속눈썹 라인과 눈꼬리에 컬러 포인트를 주고,
위로 갈수록 옅어 보이게 블렌딩하면
눈이 부어 보이지 않아요.
Beauty Tip


Giorgio Armani Privé



Conner Ives
Lanvin


Hazy Eye
Blue-Grey Eyeshadow |
Soft Smoky Eye
올 가을은 네온 레드부터 브릭 레드, 옥스블러드,
고딕한 다크 레드까지 다양한 레드 립이
런웨이를 물들였어요.
입술선을 따라 또렷하게 그린 라인이 도회적이고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요.
빈틈없이 정교한 레드 립
· 웜톤은 브릭 레드, 쿨톤은 네온 레드,
어두운 피부톤에는 다크 레드 컬러가 잘 어울려요.
· 정교한 입술선 연출을 위해 립 라이너로
입술 산과 입꼬리 라인을 먼저 잡아줘요.
Beauty Tip


올 가을에는 조금 더 차갑게 상기된 듯한
블러셔에 주목해주세요.
볼에 차가운 톤의 로즈 핑크 블러쉬를 넓게
펴 바른 후 코끝까지 살짝 터치해 발갛게
물들이는 것이 포인트예요.
홍조처럼 보이는 핑크빛 볼
· 블러셔는 피부에 스며들듯 표현되는 크림이나
촉촉한 파우더 제형을 추천해요.
· 광대 중앙보다 살짝 바깥·아래 지점에서
블렌딩해주면 더 자연스러워요
Beauty Tip

음영을 깊게 쌓아 얼굴을 조각하듯
표현하는 ‘스몰더링 브론즈' 메이크업이
뚜렷한 강세를 보였어요.
눈가, 광대, 관자놀이까지 이어지는 지점을
부드럽게 퍼지듯 연출해 차분한 온기를 더해 보세요.
그윽한 브론즈 메이크업
· 눈썹은 애시·토프 브라운 컬러 라이너로 빈 곳만
자연스럽게 메우고, 결을 살려 마무리해요.
· 새틴, 은은한 시머 제형의 브라운·브론즈 섀도로
눈가에 음영을 줘요.
Beauty Ti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