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서적: 『100세 시대 두발 혁명』, 비타북스
일러스트레이터: 박진영
Edited by 에디터 D
발은 우리 몸을 묵묵히 지탱하는 토대가 되어줘요.
전신 혈액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리죠.
핵심 기관임에도 자칫 소홀하기 쉬운 발,
이제부터 관심을 기울여볼 때입니다.

발 아치 붕괴(후천적 평발)
움푹 들어간 발바닥 아치가
내려앉거나 사라지며,
뒤꿈치와 발 앞부분이
바깥쪽으로 틀어져요.


무지외반증
엄지 발가락이 두 번째 발가락
쪽으로 휘어지며
관절이 튀어나온 상태.
약 15도 이상 기울어졌을때
무지외반증으로 진단해요.

족저근막염
발바닥의 두꺼운 섬유조직막인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손상이
가해지면 염증이 발생해요.














Q1.
발이 불편한 사람은 신발을
어떻게 골라야 하나요?
편안함보다는 발을 자극하지 않는지 살펴보세요.
앞코에 여유가 있고, 바닥에 적당한 탄성이
있으면 좋아요. 굽은 2~4cm 정도가 무난합니다.
Q2.
무지외반증 진행을
늦출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변형을 악화시키는 하이힐이나 앞코가
좁은 신발은 피하고, 볼이 넉넉한 신발 위주로
신어보세요.
Q3.
스트레칭은 하루에 몇 번 하는 게 좋을까요?
횟수를 정하기보다는 자주, 짧게 해주는 게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 걸터앉아서,
소파에 앉아있을 때 발바닥을 가볍게 풀어주세요.
Q4.
걷기 운동만 해도 발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걷기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발도 움직임과
힘을 기르는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아요.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중·고강도로 적절히
섞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