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키 아이템인 네트 슈즈와

네트 백을 매칭하는 센스를 보여줬어요.


옷에는 힘을 주고 잡화에는 힘을 빼,
밸런스를 맞춘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잡화에 눈길이

쏠렸던 다애님.

저는 조합을 신경 써요. 옷은 제 인상에 맞춰

깔끔하게 입되 잡화는 꼭 유행하는 아이템으로

매칭해요. 오늘처럼요. 이렇게 입으면 단정함과

트렌드를 모두 잡은 룩이 완성되죠.

q. 평소 자신만의 패션 철칙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