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회적인 분위기가 멋졌던
태희 님입니다.

저는 헤어스타일과 코디의 궁합을 중요하게 보는데,
태희 님은 메이크업과 헤어 모두 룩의 무드와 잘
맞아떨어졌어요. 골드 액세서리도 분위기를 살리는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시크한 룩에,
루즈하면서 독특한 데미지 위치를 가진 데님 팬츠를
매칭한 것도 재밌었어요.
오늘은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눈길을 끈 옷차림에서, 스타일링 힌트를 찾아보세요.
거리는 지금의 스타일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줍니다.
한 사람이 쌓아온 취향과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이죠.
EP.01 국립현대미술관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