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보기 힘든 조약돌과 조개껍질로 가방을

꾸며 여름 무드를 극대화한 게 신선했어요. 

라피아 백 본연의 감성과도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디테일입니다.


촬영 후 맥스 님은 여행 중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한국으로 여행 온 맥스 님.

전체적으로 단정한 룩에

라피아 백으로 재미를 줬어요.